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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가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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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5/02 20:27 나만의 홈페이지
사실 블로그도 있고, 미니홈피도 있고, 미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 계정을 모두 가지고 있지만, 그 중에서 제대로 관리하고 글 적고 있는 넘은 한넘도 없습니다.
그러면서 무슨 나만의 홈페이지냐구요?
블로그에는 개인적인 일기나 생각을 생각날때마다 적고 있구요(몇몇개는 비공개로)
미투데이는 그냥 잡담을 아무렇게나 적고 있습니다.
미니홈피, 트위터, 페이스북이야 사용할 목적으로 가입한 것이 아니니 예외로 두구요.
그리고 여기엔 내가 하고 싶은 일을 기록해 뒀다가 언젠가는 꼭 해야지란 생각으로 만들고 여러가지를 목차로 만들어 뒀지만 요즘 제 형편이 알고 계신분은 알고 계시겠지만, 이런것들을 할 건덕지가 없네요..ㅠㅠ

그 외에 만들고 싶은 홈페이지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어쨌든 제 취미 생활인 미드에 관한 홈페이지는 저번주에 뚝딱 만들었습니다.
주소는 http://mid.lovebe.net 이구요!
그냥 제가 좋아하는 미드들을 소개해 놓은 블로그입니다.
이제 겨우 3개의 미드를 소개했네요.
제가 본 미드가 많으므로 그거 다 기록할려면 몇날 몇일이 걸릴지는 모르겠네요.
시간 날때마다 간간히 작성해야 할 듯 합니다.
머! 다른 사람들 보라고 만든 블로그는 아니구요.
제 취미생활을 공유할 수 있으면 좋고, 아니더라도 제가 본 미드들을 기록해 둘 필요성이 있어서 만든것입니다.
(새로운 미드를 찾아 다운받아서 보면 전에 본 미드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제목만 봐서는 무슨 미드인지 기억이 안나는 경우도 많구요.)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요즘 직접 코딩하면서 제작중입니다
초기에는 1달이면 다 만들지 않을까? 했는데..
javascript 랑 플래시가 필요해서 완전히 새로 공부해서 하는 중입니다.
디자인은 포기했구요.
5월달까지만 딱 만들어 보고 완성 못하면..
그때는 6월달에도 계속 만들어야죠 머!! 시작한 거 끝은 봐야하지 않겠어요?

나머지 2개는 블로그로 만들어도 무난합니다.
하지만 그곳에 들어갈 내용은 엄청나기에..쉽게 제작할 엄두를 못내고 있는데요.
1개는 제 전공인 컴퓨터에 관한 지식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구요.
나머지 한개는... 비밀입니다.

어쨌든 컴퓨터에 관한 지식은...구상은 해 뒀는데 실행으로 옮기지를 못하고 있네요.

구상 내용은?
자격증 취득 파트
Windows 기초 파트(설치 포함 & 설치 시뮬레이션 프로그램 제작)
응용프로그렘 고급 파트(엑셀, 파워포인트, 한글)
인터넷 활용 파트
PC A/S
그리고 고급반으로 프로그램 제작...등이 있으며,
가장 중요한 것 *******  파트..
*******  파트 내용은 사실 인터넷에 올리는 것이 아니라, 책으로 발간하고 싶은 것이긴 하지만..
머 그렇다구요!!

어쨌든 내가 만들거나 운영하고 싶은 홈페이지가 몇개 있는데...
그중에 미드 관련 파트는 이미 제작 완료 운영 중.
또 하나는 제작중
나머지는 구상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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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홈페이지  (0) 201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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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4 09:38 2종 소형
1종 보통으로 운전할 수 있는 자동차 범위는 매우매우 넓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1종 보통으로도 원동기 장치 자전거를 운행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원동기 장치 자전거라 하면..
125cc 이하의 엔진을 달고 있는 자전거를 말하는 것으로
흔히 우리가 말하는 오토바이를 말합니다.

하지만 제가 취득해서 타보고 싶은 오토바이는 오토바이가 아니라 모터사이클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 것들로,
흔히 도로에서 누군가가 타고 지나가면 남자의 심리상 한번쯤은 쳐다보게 되는 그런 오토바이를 말합니다.


바로 위의 링크를 타고들어가면 볼 수 있는 저런 오토바이입니다.
(혹시나 링크가 깨질 수 있으므로~~ 간단 정보)

배기량(㎤)
599
15,900,000원 (차량가격은 부가세(VAT)를 포함한 가격입니다.)

가격이 일반 중소형차 가격만큼 비싸군요..
어쨌든 저런 모터사이클을 타고 바다가 도로를 시원하게 달려보고 싶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저런 모터사이클을 탈 수 있는 면허증이 필요하겠죠?

하지만 구미에는 2종 소형을 취득할 수 있는 학원도 없고,
그렇다고 개인적으로 연습할 수도 없고.
막막합니다.
(개인적으로 연습해서 시험장에서 시험쳐서 10번만에라도 붙으면 그게 훨~~~씬 이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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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종 소형을 취득하고 싶어라!!  (0) 20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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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14 09:20 1종 대형
현재 내가 보유하고 있는 자동차 면허증은 1종 보통.
몰랐는데 1종보통으로 운전할 수 있는 자동차 범위가 매우 크더군요..


● 승용자동차

● 승차정원 15인 이하의 승합자동차

● 승차정원 12인 이하의 긴급자동차(승용 및 승합자동차에 한한다)

● 적재중량 12톤 미만의 화물자동차

● 건설기계(도로를 운행하는 3톤 미만의 지게차에 한한다)

● 원동기장치자전거


한마디로 현재 우리가 흔히 말하는 승용차와 SUV 등은 당연히 운전 가능하며,
15인 이하 승합차(학원 운행할때 많이 사용하는 자동차죠?)는 운전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머 여기까지는 흔히들 알고 있는 부분이죠!
12인 이하의 긴급 자동차는 쉽게 말해서 소방차, 엠뷸런스 등을 말하는 것일거구요!
그런데 여기서 저도 몰랐던 사실 한가지
화물자동차.
우리가 흔히 1통 보통 면허 시험 때 사용하는 자동차는 1톤 트럭입니다.
그래서 그런가 전 1종보통이면 승합차, 1톤 이하의 트럭만 운전이 가능하다고 생각했습니다만.
12톤 미만은 운전이 가능하다는 군요
(미만이므로 12톤은 운전을 하지 못하며, 11.9톤은 운전이 가능하다는 말입니다.)
11톤 트럭의 크기를 알아볼려고 검색하니 아래와 같은 사이트가 검색이 되는군요.


헉! 11톤 트럭 정도면 한마디로 대형트럭이네요.
하지만 1종 보통으로 버스 운행은 안된다는거..
머 1통 대형을 취득해서 대형차를 운전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왠지 그냥 취득해 보고 싶습니다.
(지금 있는 1종 보통으로도 내가 필요로 하는 모든 차는 운행이 가능합니다. 11톤 트럭도 내가 운전할 일은 없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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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 대형 면허증을 따고 싶다!  (0) 2011/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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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4 22:18 골프
사촌 동생과 함께 스크린 골프장을 가 봤습니다.
(이런건 생각났을 때 바로 가봐야 하는 겁니다.)

사촌 동생도 스크린 골프장은 처음 가 봤다고 하고,
나도 처음가는 것이니.
어리둥절...
(참고로 사촌동생은 대학이 체육관련 학과여서 학교에서 골프를 배웠다고 합니다. 저처럼 기본만)

주인아줌마가 초보티가 나는지 싫어하더군요.
기계망가진다고.
그래서 기계 망가질 정도로 못치지는 않습니다. 라고 말했습니다.
(실제로는 기계망가질 정도로 못칩니다..ㅠㅠ)

맨날 7번 아이언으로만 연습을 했더니만...
못치겠더군요.
특히 우드는 더 심하고..
평상시에는 7번 아이언으로 뒷땅을 심하게 치지는 않았는데..
다른 환경에서 다른 골프채로 쳐서 그런가..
뒷땅도 심하고...
한마디로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ㅠㅠ

결론은?
내 실력은 아직 연습...연습 그리고...연습 해야 할 단계입니다.

하지만...ㅠㅠ
골프 연습장이 있던 그곳 계약 기간이 끝나서 이제 일하로 가지 않습니다.ㅠㅠ
아직 능력이 부족하니 골프연습장을 다닐 생각은 안들구요..ㅠㅠ
당분간은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미래에 대해서 생각해 봐야 할 듯..

그리고 사촌동생은 좀 치더군요..
끝나고 잼났다면서 다음에 또 가자더군요..ㅠㅠ
난 전혀 안되니깐 재미 없던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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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22 21:54 골프
오늘 우연히 스크린 골프장 구경(?)을 하게 되었습니다.

거의 한달 동안 연습했지만 얼마정도 날아갈지 전혀 파악이 안되더군요..
제가 제대로 연습을 한건지도 모르겠고..ㅠㅠ
그래서 간김에 한번 쳐 봤습니다.
물론 연습 타를 몇번 못치고, 점심 먹자 마자 치는 것이여서 제가 치면서도 제대로 친다는 생각을 못했습니다.
일반적으로 6번 아이언으로 치면 140~150m를 친다고 하더군요.
그 스크린 골프장 사장님이 시범으로 보여주신것이 153m 정도 거리가 나왔으니...

그럼 1달 연습한 제가 6번 아이언으로 친 거리는 얼마정도가 나왔을까요?
결론은 85m입니다.

연습도 없이 치고, 제가 치면서도 엉망으로 쳤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그래도 머 저정도도 못갈거라고 생각했는데 저정도라도 갔으니 다행이군요...

스크린골프장 1인이 18홀을 드는데 드는 비용이 15000~25000원 정도 한다고 하니 곧 구경갈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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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8 20:44 골프

오늘은 골프 배운지 10일이 되는 날이네요.
배우면 배울수록 어렵네요.
그래도 요즘들어 다시 잘 맞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봐도 파워부족인듯한 느낌이 강하네요!
지금 내가 해보고 싶은것은
정말 정말 넓은 곳에서
공을 쳐서 얼마나 제대로 멀리 날아가는지를 보고 싶습니다.
제가 지금 연습하는 곳은 코스가 짧아서
제대로 날아가는지도 잘 모르겠고,
더 문제는 얼마나 힘이 공에 실려서 멀리 날아가는지를 모르겠다는 것이네요.
근데 손이 손이 정말 저리고, 아프네요..ㅠㅠ
이제는 겨우 다른곳은 아프지 않은데.
다른분은 계속 어깨와 허리가 아프시다고 하시네요.
이제 골프를 무료로 잘 배울수 있는 기회도 12일 정도 밖에 남지 않았으니 아자!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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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1 23:05 골프
요즘들어 계속 지적 받는 잘못된 자세 하나.
백스윙(공을 치기 전에 팔을 뒤로 젖히는 행동) 할때 오른팔이 계속 올라간다는 것.
쉽게 말해서 오른팔이 싸이의 새됐어 동작이 된다는 것이다.
오른쪽 팔은 올리지 말고 최대한 가슴쪽으로 붙일것
그런데 그렇게 해서 백스윙을 하면 왠지 팔이 꺽이는 기분.
무지무지 어색하고 불편하다는 것...
점 점 더 신경써야 할 자세부분은 많고, 몸은 안따라주고.
그리고 5일쳤다고 이제 개인적으로 파워(골프는 힘으로 치는 것은 절대로 아님. 속도로 치는것임)랑 정확도도 좀 올리고 싶은데..
그게 안된다는 것.

정말 신기한것은 연습장의 골프 치는 곳에 골프공을 올려놓는 골프 핀이 매우 탄성이 좋은 고무로 되어 있는데.
공을 치다 보면 공을  치지 않고 그 고무핀을 치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것.
그것을 치고 나면  당연히 순식간에 원상복귀 되는데.
골프 공을 치지는 않았지만, 핀을 쳤으니 골프공이 핀 밑으로 떨어져야 하는데.
골프 공은 핀위에 그대로 있다는 것.
그럴때 마다 신기하다는 생각밖에 안듬.

부장님이 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한마디로...
위대하다는 생각뿐...
빨리 제대로 배워서 스크린 골프장에라도 한번 가 보고 싶다..ㅠㅠ
(5일 배운넘이 욕심만 많다는 것...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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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7 12:12 뜨거운키스

당신은 혹시 기억에 남는 키스가 있습니까?
살아오면서 몇번의 연애와 연애 중에 키스를 했습니다.
당연히 기억속에 남이있는 키스도, 이미 머리속에서 사라진 키스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 머리속에 각인된 키스는 아직 없는듯 하네요.

남자로 살아오면서 뜨거운 성적 관계보다는 뜨거운 키스를 한번 나눠보고 싶습니다.
주위에 누가 보면 욕을 바가지로 하면서도 한편으로 부러워 할 만한 키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서울에 위치한 남산의 계단에서의 키스신

제가 해보고 싶은 키스는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 나오는 한 장면 같은 키스입니다.
보통 '내 이름은 김삼순'을 이야기 하면 위의 사진에 나와있는 남산에 있는 계단에서의 키스신을 생각하겠지만...
제가 해보고 싶은 키스신은 영화관에서 영화는 안보고 영화가 반영되는 동안 주의 신경쓰지 않고 키스만 하는 그런 키스를 해보고 싶습니다.

일단, 연애부터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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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키스~~  (0) 2010/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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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5 22:27 나만의악기

주노는 여러분들이 알고 계실지 모르겠지만, 엄청난 음치입니다.
그렇다 보니 음악을 보르는 것을 무지무지 싫어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악기는 한가지 정도 배우고 싶습니다.
그 중에서도 피아노를 배우고 싶습니다.
지금 이 나이에 피아노 학원을 다닌다는 것도 이상하지만,
여러가지 일 때문에 시간은 더욱더 없습니다.

사실 피아노를 배울 기회는 있었습니다.
제가 지금 일하고 있는 곳에는 피아노실도 있습니다.
피아노실에 피아노도 4개나 준비되어 있습니다.
피아노 선생님도 일주일에 3~4일 정도 오십니다.
전에 한번 농담삼아 피아노 배우로 갈께요! 라고 말하니 진짜 오시라고 하시더군요.
정말 배우로 가고 싶었지만,
일에 공부에 치여서 아직 못가봤네요!
머 그곳에서 피아노를 배울 기회는 사실 영원이 오지 않을 듯 합니다.
하지만 무슨 악기라도 한개정도는 잘 다뤄보고 싶습니다.
언젠가는 배울 기회가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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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배우게 될까?  (0) 201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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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25 22:22 골프

예전부터 배우고 싶은 운동이 몇가지가 있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골프...
부르주아 운동이라고 해서 돈이 많이 든다고 해서, 쉽게 배우는 것을 시작하지 못했다가,
우연찮게 골프를 (땡전한푼 안들이고)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하지만 바쁘다(공부한다)는 핑계로 못배웠습니다.
그러다가 시간이 남아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훌륭한 강사분 밑에서 배우는 중.
오후 4시 30분부터 저녁 7시까지 약 2시간동안(쉬는 사간 30분정도)
7번 아이언을 치고 있습니다.
아직은 걸음마 단계로
손도 많이 아프고 허리도 많이 아프네요.
그래도 가끔씩 매우 가끔씩 골프공에 아이언이 제대로 맞을 때 손에 전해지는 조용한 감촉은 매우 좋습니다.
공이 날아가는 모습도 매우매우 좋구요.
거울에 비치는 내 모습도 왠지 멋져보입니다.
특히나 공을 치다보면 쌓였던 스트레스도 다 풀리는 듯 하구요..
하지만 치고 나면 손가락도 무지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네요.
같이 배우는 직장동료 & 골프 입문 선배분은 오늘 허리에 파스붙이셨더군요.
배울수 있는 기간동안 열심히 배워볼렵니다.
(계약기간이 이제 1달 남았습니다. 내년에 재계약을 할지 안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일단은 남은 1달동안이라도 제대로 한번 배워볼려고 합니다.)



주노가 골프는 배우는 곳에 관한 간략한 설명
주노가 지금 일하고 있는 곳에는 9월달쯤에 골프장 개장식을 가졌습니다.
업무용(?) 이지만, 업무외의 시간에는 직원들도 사용하고, 동네 주민분들도 사용하고,
업무시간에는 외부에서 프로골프분이 오셔서 수업을 해 주십니다.
이때 가서 배워도 되지만, 눈치도 크게 안보이지만...
직원분들 중에 이때 골프장에 가서 골프를 배우는 분은 없습니다.
업무때문에 가는 경우가 아니라면,
저는 업무가 끝나는 시간인 4시 30분에 골프장에 가서 골프를 배웁니다.
이때는 직장 상사인 부장님이 (골프 경력 5년) 자세하게 골프자세를 가르쳐 주십니다.
어제는 골프채 잡는 법을
그리고 골프채 휘둘때의 기본 동작을 알려주셨습니다.
오늘은 제 동작의 잘못된 점을 고쳐주셨고, 골프공을 치고 난 다음에 마무리 자세를 알려주셨습니다.
그렇게 알려준 자세로 2시간 정도 골프를 칩니다.
그분 왈 '배구는 못하면서, 그래도 골프는 좀 되네!' 라고 칭찬(?)을 해주셨습니다.

언젠가는 골프장 사진과 제가 골프칠 때 모습을 촬영해서 공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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